*자동차 이재일*
[현대차 - 3Q26 Preview: 환율의 역습]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5.2조원(-3.1%yoy), 영업이익 2.4조원(-5.2%yoy, OPM 5.3%), 지배이익 2.1조원(-14.8%yoy)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부진 원인은 파업, 주력 차종 모델 노후화에 따른 도매 판매 급감, 평균 환율 하락/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둔화
■ 판매 부진 지속: 3Q26 현대차 도매 판매는 전년비 11%(ex중국) 감소한 97만대에 그침. 임단협 장기화로 인한 부분 파업, 주력 차종의 신차 출시를 앞둔 판매 둔화(아반떼, 투싼 등)로 인해 전년비 판매량 급감. 저가형 EV 라인업 부재로 인해 내수 시장과 EU 지역 판매 부진하였음
■ 원달러 환율 하락: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하락으로 수출 채산성 악화. 지난 2분기 평균환율은 1,502원이었으나 3분기 1,420원으로 약 80원 하락. 다3분기 기말 환율은 1,352원으로 기초 1,549원대비 12.7% 하락. 판매보증충당금 환입 효과로 평균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영향 일부 상쇄함. 단, 판보충 환입 효과는 일회성 이익으로 현 수준의 환율 조건은 4분기 및 내년 실적 전망에 부정적으로 반영될 것. 원/달러 환율 10원 하락 시, 연간 영업이익 영향은 현대차 2,000억원, 기아 1,5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장기화되는 부진: 동사의 판매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음. 2분기 엔진 생산 차질, 3분기 파업 등 단발성 요인도 있지만 저가 EV 모델 라인업의 부재로 내수 시장과 EU 시장에서 중국산 EV에 점유율을 내주고 있는 점이 문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전망치 하향을 반영해 60만원으로 20% 하향 조정함
자료 링크: https://vo.la/8gDKeVW
컴플라이언스 득
*자동차 이재일* [현대차 - 3Q26 Preview: 환율의 역습]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5.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eugenetmm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채널입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 이재일 컨슈머/전략산업팀장 Mobility/EV 이현지 선임연구원 Media/Entertainment/Leisure 정의훈 선임연구원 Internet/Game/Aerospace 이해니 선임연구원 Retail/Fashion/Cosmetics 이찬영 연구원 Telecommunications 이다빈 연구원 Medical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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