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레메디 - 탐방 후기: 휴대용 X선에서 AI 영상진단까지 2026.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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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레메디 - 탐방 후기: 휴대용 X선에서 AI 영상진단까지
2026.10.16

■ [기업 개요] 초소형·저선량 X선 원천기술 기반 의료기기 기업: 2012년 방사선 전문가 이레나 교수가 설립. 2026년 상반기 매출액 156억원(+110%yoy), 영업이익 62억원(+489%yoy, OPM 40%) 기록. 인도 공공조달 납품 확대로 2025년 연간 실적을 상회하며 기술의 상업성을 검증 중

■ [투자포인트 1] 원천기술 기반의 제품 확장성: 저선량·고화질·소형화 X선 기술을 기반으로 휴대용 의료 X선에서 산업용 비파괴검사 장비까지 제품군 확대. 단기적으로는 공공조달 등 대규모 납품 시장을 통해 기술력을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 유효

■ [투자포인트 2] 인도 B2G 트랙레코드 확보, 반복 수주가 관건: 2025년 인도 국가결핵퇴치프로그램에 KA6 1,534대 공급 계약 체결 후 2626년 상반기 약 750대 추가 납품. 향후 인도 추가 발주와 아시아 신흥국 등 신규 국가 수주 확대 여부가 실적 지속성의 핵심

■ [투자포인트 3] AI 영상진단 솔루션으로 사업 확대: 8월 대웅제약과 1차 의료기관 대상 소형 X선·초음파와 AI 판독을 결합한 영상진단 사업 PoC 착수. 사업 본격화 시 AI 분석 서비스를 통한 반복 매출 확보와 플랫폼 기업으로의 확장 가능

■ [애널리스트 의견] 기술의 확장성을 성장의 지속성으로 연결할 시점: 주가는 호실적에 힘입어 7월 말 저점 대비 2배 이상 반등했으나 여전히 공모가 대비 24% 낮은 수준. 공공조달의 실적 변동성을 완화할 신규 사업 성과와 수익원 다변화를 통해 성장의 지속성을 입증할 때 기업가치 상승 본격화 전망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16_387690_db23_8.pdf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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