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한국 증시는 12개월 선행 자기자본이익률이 30%를 웃돌며 대만에 이어 높은 수익성을 보이지만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은 2.0 미만으로 글로벌 추세선을 크게 밑돈다. 연초 이후 대만 증시는 62% 상승한 반면 코스피는 34% 오르며 전고점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수급 요인에 따른 추가 하락 가능성과 내년 기준 매수 기회라는 해석이 공존한다.
(#고잉투더문 #going_tothe_moon)
✨(In)sight
대만과 한국 증시의 연초 이후 상승률 격차는 수익성 지표와 밸류에이션의 역방향 괴리를 보여준다. 대만은 전고점 부근까지 회복해 보유자의 평가손 부담이 낮은 반면 코스피는 외국인 수급과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상승분을 반납한 구간이 발생했다. 높은 자기자본이익률이 낮은 주가순자산비율로 이어지는 구조는 실적 훼손이 아닌 수급과 심리 요인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 외국인 유입을 겨냥한 거래시간 확대 정책이 단기 자금 유입으로 연결되지 않는 점도 확인된다. 지수 방향성보다 이익 창출력과 밸류에이션 격차의 수렴 여부를 추적하는 접근이 유효하다.
#코스피 #대만증시 #저평가 #외국인수급 #주가순자산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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