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엘앤에프가 2026년 3분기 영업손실 265억 원을 기록했다. 재고자산 평가손실과 환율 관련 손실이 반영된 결과다. 회사는 컨퍼런스콜에서 2027년 영업이익 120~140% 증가와 순이익 흑자 전환을 강한 어조로 전망했다. 46파이 양극재 비중을 최대 40%까지 확대하고 LFP 생산능력을 6만 톤 추가 증설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N95 이원화 우려에 대해서는 단기간 공급 구조 변화 가능성이 제한적이라고 반박했다.
(#무영 #mooyoung_2022)
✨(In)sight
가설은 적자 실적에도 주가가 컨퍼런스콜 어조에 반응한다는 것이다. 2027년 영업이익 120~140% 증가 전망은 46파이 비중 10%에서 40% 확대와 LFP 6만 톤 증설에 근거한다. LFP 12만 톤 체계는 국내 셀 3사 공급계약이 뒷받침하나 자회사 조달 조건 미확정이 변수다. 실적 부진은 재고평가손실과 환율 등 일회성 요인이고 성장 기대는 수주 기반이어서 기대감 성격이 강하다. 12월 경영계획의 46파이 비중과 이원화 반영 여부가 실적 확인의 첫 검증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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