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로슈가 경구 BTK 억제제 페네브루티닙의 재발형 다발성경화증 3상 통합분석에서 96주 연간 재발률 55% 감소와 뇌 용적 손실 23% 감소를 테리플루노마이드 대비 확인했다. TG테라퓨틱스는 우블리툭시맙 7년 추적에서 88.3%의 장애진행 무발생을 보고했고, 아스텔라스는 AI단백질과 4억 달러 규모 미니단백질 계약을 체결했다. GSK는 B형간염 경구억제제 1상을 전략적 판단으로 종료했으며, QIAGEN은 EQT의 108억 유로 인수에 합의했다. 비오크리스트는 오를라데요 펠릿 제형을 승인받았고, 루멘과 이뮤니티바이오는 각각 감염질환·방광암 임상 진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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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다발성경화증 시장은 경구 BTK 억제제와 항CD20 항체의 기전 경쟁으로 재편되는 양상이다. 페네브루티닙의 재발률 감소폭이 우블리툭시맙과 유사한 수준으로 수렴한 가운데, 차별점은 뇌 침투와 만성 병변 지표에서 나온다. 재발 억제는 이미 상품화 단계에 진입한 반면, 진행형 다발성경화증 적응증 확장이 향후 가치를 좌우할 변수다. 바이오테크 자금조달 환경이 위축된 국면에서 QIAGEN의 사모펀드 인수와 아스텔라스의 선급금 규모 딜은 대형 자본이 소모품형 매출과 검증되지 않은 플랫폼을 구분해 접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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