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머크와 모더나가 INTerpath-001 3상에서 intismeran autogene와 키트루다 병용의 재발·사망 위험비 0.58, 24개월 무재발생존율 82.2% 대 70.0%를 보고했다. 전체생존 자료는 미성숙하며 3~5등급 이상반응은 14.2% 대 13.4%였다. 바이오헤이븐은 척수소뇌실조증 치료제 트로릴루졸 재신청이 접수돼 2027년 1분기 심사 목표가 설정됐다. 길리어드는 펩스타로부터 경구 IL-23R 억제제를 12억7500만 달러에 도입했고, 셀트리온은 카이진으로부터 항APRIL 항체 KG013을 최대 5억8050만 달러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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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항암 모달리티 확장과 자가면역 신약 사냥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이다. 머크·모더나 병용은 6개월 이후 위험비가 0.42로 낮아지나 시장은 이미 높아진 기대를 반영해 매도 우위로 반응했고, 승인보다 비소세포폐암 등 대형 적응증 확장이 재평가 변수다. 대조적으로 바이오헤이븐은 외부 대조군 신뢰성 논란의 CRL을 보완 분석으로 넘기며 승인 재개 기대를 확인했고, 길리어드의 경구 IL-23R 및 셀트리온의 항APRIL 도입은 IgA 신병증을 둘러싼 경쟁 구도와 경구 거대고리 펩타이드 밸류에이션 재편을 시사한다. 실적보다 임상 설계 변경과 조건부 마일스톤 구조가 주가를 가르는 구간이다.
#머크 #모더나 #바이오헤이븐 #자가면역 #IgA신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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