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코스피가 장중 5% 넘게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주에 지수가 무너졌다. 원화 강세로 삼성전자 이익이 환율만으로 약 10조 원 줄었다. 외국인 매도는 환율이 아니라 지수 비중 조정과 유동성 확보 목적이다.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은 목표를 8.3% 포인트 초과해 매수 여력이 없다. 코스피 선행 PER은 4.41배, 반도체는 3배 미만이다. 빅테크 주주는 설비투자 절제를 원하고 메모리 주주는 그 반대를 원한다.
(#pokara61 #pokara61)
✨(In)sight
가설은 지수 급락이 이익 훼손이 아니라 이익 지속성에 대한 재평가라는 것이다. 삼전닉스 3분기 영업이익 합계가 빅테크 4사 설비투자의 64%에 달할 만큼 플랫폼과 공급자의 이해가 상충한다. 빅테크가 현금흐름을 앞세워 투자 속도를 조절하면 메모리 매출 증가율이 둔화되는 구조다. 국민연금 비중 초과와 외국인 전략 자금 이탈이 겹쳐 수급 안전판이 작동하지 않는다. PER 4배는 사이클 지속성 위험을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한 수준이며, 반등은 외국인 매도 강도와 시장 폭, 빅테크 자금조달 안정이 동시에 확인될 때 열린다.
#코스피 #반도체 #환율 #외국인수급 #잉여현금흐름
📜📜📜원문보기📜📜📜
※※※채널 내 모든 내용은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 하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