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담보부 전환사채의 회수 가능성은 담보 자산의 총액이 아니라 선순위 채권과 처분비용을 차감한 잔여금액에 의해 결정된다. 감정가 100억 원 부동산이 70억 원에 처분되고 비용 5억 원과 선순위 채권 50억 원이 우선 배분되면 30억 원 CB의 회수액은 15억 원에 그친다. 담보의 이름보다 권리 관계와 현금화 경로, 회수 시점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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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최근 메자닌 시장에서 담보부 CB 발행이 늘어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감정가와 채권최고액만으로 회수 가능성을 판단하는 오류를 반복하고 있다. 금리 상승과 부동산 경기 침체가 겹치면서 담보 자산의 실제 처분가격이 감정가를 크게 밑도는 사례가 확인된다. 발행회사 주식을 담보로 받은 경우 주가 하락과 상환능력 악화가 동시에 발생하는 구조적 취약성도 부각된다. 담보 보충 조항이 있어도 제공할 자산이 남아 있지 않으면 집행이 불가능하다. 회수액과 회수기간을 함께 계량화하지 않는 담보 평가는 투자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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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내 모든 내용은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 하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