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키옥시아는 낸드플래시로 CXL을 구현하는 신기술을 추진한다. 낸드는 DRAM보다 느리지만 용량과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 컨트롤러 칩을 통해 낸드가 DRAM처럼 인식되도록 하는 방식이다. XL-FLASH를 개선해 읽기 쓰기 단위를 4096바이트로 줄였다. DRAM 없이 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RAM 완충 방식을 고수한다. 키옥시아는 낸드 사업만 영위해 CXL 낸드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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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CXL 낸드가 웜 데이터 영역을 대체할 경우 HBM과 DRAM 중심의 메모리 계층에 구조적 변화가 발생한다. 키옥시아는 낸드 단일 사업 구조상 CXL 낸드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으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고마진 DRAM 수요를 낸드로 대체할 유인이 낮다. 현재 기대감이 실적보다 선행된 국면이며, 컨트롤러 기술력과 생태계 조성이 관건이다. 가격 경쟁력과 호환성 확보 여부가 실제 매출 전환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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