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I 잉걸스 조선소, 진수한지 8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취역하지 못하고 있는 줌왈트급 3번함 '린든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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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I 잉걸스 조선소, 진수한지 8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취역하지 못하고 있는 줌왈트급 3번함 '린든 B. 존슨'(DDG 1002) 시운전 수정 계약 수주

📝 핵심적 본문 요약
미 해군이 잉걸스 조선소에 줌왈트급 3번함 린든 B. 존슨의 해상 시운전을 위한 9,900만 달러 규모 수정 계약을 발주했다. 2018년 진수 후 8년간 미완성 상태로 남은 함정은 CPS 극초음속 무기 통합 개조를 병행 중이며 인도 목표는 2024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됐다. GAO는 예산 분할 투입과 부품 돌려막기, CPS 사업 24개월 지연을 지적했고 함당 12발 탑재에 그치는 무장 한계와 고유 체계 단종 위험도 과제로 남아 있다.
(#ruffino #orangeshirts)

✨(In)sight
이번 계약은 함정 자체보다 미 해군 조선·극초음속 사업의 비용 구조를 드러낸다. HII와 경쟁하는 제너럴 다이내믹스 배스 아이언 웍스는 DDG 51 양산에 집중하는 반면 HII는 소수 고부가 개조·시운전 작업으로 마진을 확보하는 구도다. 9,900만 달러는 척당 70억~80억 달러 사업의 말단 지출이나, 발당 6,700만 달러 CPS 탑재량 12발과 연 6~7발 생산능력은 전력 대비 비용 효율 논쟁을 지속시킨다. 실적 근거보다 기대감으로 형성된 극초음속 테마와 달리, 실제 수익 인식은 2028년 인도 이후로 이연될 가능성이 크다.

#HII #줌왈트급 #극초음속무기 #CPS #방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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