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코디악 사이언시스가 습성 황반변성 3상 DAYBREAK 1년차 결과를 공개했다. 젠쿠다는 아일리아 2mg 대비 시력 개선이 0.4글자 낮아 사실상 동등했고, 절반 이상이 6개월 간격 투여에 도달했다. 안구 내 염증은 0%였으나 대조군이 아일리아 HD나 바비스모가 아니었고, 재투여 기준이 AI 기반이라 타 약물과 직접 비교가 어렵다. 회사는 연내 젠쿠다 BLA를 제출할 예정이다.
(#리스크 #limsk1212)
✨(In)sight
경쟁력은 효능이 아닌 투여 간격에 있다는 가설이 성립한다. 항VEGF 시장에서 아일리아 HD와 바비스모가 간격 경쟁을 주도하는 가운데 젠쿠다는 6개월 투여로 차별화를 시도하나, 대조군이 아일리아 2mg에 한정돼 상업적 우위 입증에는 한계가 있다. 실제 진료에서 간격 연장이 재현되는지가 매출 레버리지를 결정하며, 아일리아 HD 대비 가격 경쟁력이 관건이다. 염증 0%는 안전성 측면의 긍정 신호이나, 2년차 데이터 유지 여부와 당뇨황반부종 ALTO 3상이 밸류에이션 방향을 가를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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