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차량 사업(LMV), 1차 관문 통과한 7개사로 압축 - 디펜더의 후계자는 누가 될까 📝 핵심적 본문 요약 영국 국방부의 경기동차량(LMV) 획득사업이 본격화됐다.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PRO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PRO

@getfeed

인공지능과 함께라면 우리도 석학이다. 레거시 언론 및 리서치 자료에서 볼 수 없는 인사이트를 담기 위해. 건의, 제안, 질의 kospi@duck.com 답장 없을 수 있음. ※ 본인은 모든 종목을 매수 매도 등 어떠한 행위도 사전고지 없이 할 수 있음을 미리 선언함. 모든 메세지의 정보나 데이터는 어떠한 정확성도 검증이 없음. 투자책임 손실 등 모든 것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8 804 підписники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영국 경차량 사업(LMV), 1차 관문 통과한 7개사로 압축 - 디펜더의 후계자는 누가 될까

📝 핵심적 본문 요약
영국 국방부의 경기동차량(LMV) 획득사업이 본격화됐다. 약 30년간 영국군의 주력이었던 랜드로버 디펜더 XD/HS와 핀츠가우어를 대체하는 사업으로, 최대 2조 파운드 규모와 9,500대 차량 물량이 걸려 있다. 14개사가 응찰해 7개사로 압축됐으며, 10월 말까지 GPV·TMV·BFA 파생형 트라이얼을 거친다. 계약 체결 목표는 2027년 5월이다.
(#ruffino #orangeshirts)

✨(In)sight
글로벌 방산 경차량 시장에서 영국 LMV 사업은 COTS 기반 공통플랫폼 전략의 실현 가능성을 시험하는 분수령이다. 20억 파운드 규모 계약에 JLR, 토요타, 메르세데스-벤츠 등 상용 브랜드가 군용 파생형으로 직접 경쟁하는 구도는 민수-군수 경계가 희석되는 흐름을 반영한다. 기아가 PSQ 명단에서 빠진 점은 상용 픽업과 전용 KLTV 조합이 공통기반 요건과 충돌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핵심 변수는 3,500kg 총중량 제약과 좌우핸들 정책으로, 이 두 조건이 최종 요구조건에 어떻게 반영되느냐가 수주향방을 가를 전망이다. 조달 실패 이력을 끊어낼지 여부가 관건이다.

#영국국방부 #LMV사업 #경기동차량 #방산조달 #공통기반플랫폼


📜📜📜원문보기📜📜📜
※※※채널 내 모든 내용은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 하시오.※※※
Відкрити пост в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