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미국 에너지부가 배터리 국가전략에서 셀 공장은 확보했으나 양극재와 음극재 등 소재 공급망이 비어 있다고 진단했다. 정책 초점이 셀에서 소재로 이동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코어셀과 미트라켐, 레드우드 세 갈래 협력선을 미국에 깔아 두었다. 다만 LFP는 착공 일정이 2028년 가동으로 밀려 있고, 하이니켈 합작은 2022년 한국 정부의 기술보호 불허로 여전히 막혀 있다.
(#무영 #mooyoung_2022)
✨(In)sight
미국 보조금이 셀에 집중된 45X 구조에서 소재사는 같은 출발선에 서지 못했고, 증권가의 셀 선호도 이 불균형에서 비롯됐다. 셀 업체 실적이 먼저 반영된 반면 소재주는 정책 기대감에 머문 가설이 성립한다. 엘앤에프를 경쟁 소재사와 대조하면 비중국 양극재 거점을 선점한 점이 부각되나, 투자 재원과 한국 정부 규제가 여전히 변수다. 실적보다 정책 구체화 여부가 주가 방향을 가를 것으로 판단한다.
#배터리공급망 #엘앤에프 #양극재 #미국에너지부 #레드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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