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가와사키중공업이 보잉과 사브가 공동개발한 T-7 훈련기 정보를 방위장비청에 제공한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 방위장비청은 2025년 T-4 후계기 검토 용역에서 해당 자료명을 명시했고, 가와사키는 같은 해 10월 독자 차세대 훈련기 구상도 공개했다. 미쓰비시중공업과 스바루를 포함한 국내 3사와 약 2억 6,300만 엔 규모 수의계약이 체결됐으나 기종 선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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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T-4 후계기 사업은 국산 개발과 미일 공동개발 사이에서 항공산업 기반 유지와 상호운용성 확보를 동시에 겨냥하는 구도다. 가와사키중공업이 보잉과의 장기 협력 및 사브 계열사와의 엔진 면허생산 실적을 바탕으로 검증된 T-7 카드와 AI 무인기 연동 독자 구상 카드를 병행 제시한 점은 방산 수주에서 옵션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다만 영국의 T-7 선택과 미일 정상 합의에도 구체 취득 계획이 부재한 만큼 현 주가는 실적 근거보다 기대감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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