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제도 먹는 약으로: 이탈리아 메나리니, Georgiamune의 전임상 경구용 면역항암제 신약 후보, $1.1B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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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계 글로벌 제약사, 메나리니 그룹(Menarini Group)의 미국 자회사, Stemline Therapeutics가 Georgiamune의 first-in-class 면역항암제, GIM-621을 도입하는 $1.1B 규모 딜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 $45M)
GIM-621은 종양 미세환경 내 면역 세포 기능을 제어하는 경구용 저분자 약물이며, 전임상 개발 중이다. 현재 면역항암제는 PD(L)-1 타겟 항체 등의 주사 투여 약물들이 주도하는 가운데, 새로운 기전의 경구용 약물로 도전하려는 제품이다.
Georgiamune는면역 조절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한 바이오텍으로, 이중기능 항체 GIM-122, 조절 T세포(Treg) 저해제 GIM-531,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GIM-407 등도 개발 중이며, 지난 8월에 $93M 규모의 Series B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 회사는 2014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에 위치해 있다.
한편 Stemline은 2003년에 설립된 미국 뉴욕 소재 항암제 전문 바이오텍인데, 2020년에 메나리니 그룹에 인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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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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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2670635/en/Georgiamune-and-Menarini-Group-Enter-Exclusive-Global-License-and-Collaboration-Agreement-for-GIM-621-a-First-in-Class-Oral-Immuno-Oncology-Ag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