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화웨이, AI 칩 SW 맞손…"엔비디아 의존 낮춰" - 화웨이 '어센드' 최적화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공개 - 엔비디아의 GPU 소프트웨어 플랫폼 '쿠다'에 도전 - AI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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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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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화웨이, AI 칩 SW 맞손…"엔비디아 의존 낮춰"
- 화웨이 '어센드' 최적화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공개
- 엔비디아의 GPU 소프트웨어 플랫폼 '쿠다'에 도전
- AI 칩 성능은 아직 미국보다 낮다고 인정

딥시크와 화웨이의 협력 관계는 이미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됐다. 딥시크는 당시 출시한 ‘V3.2’와 지난 4월 ‘V4’ 모델을 화웨이의 어센드와 연동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딥시크는 네이멍구에 구축 중인 데이터센터에 화웨이의 ‘어센드 950DT’ 칩을 최소 16만개 투입할 계획이다.

다만 중국 AI 칩 시장에서는 자국 칩의 성능이 미국산보다 아직 떨어진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딥시크는 “화웨이 반도체 4개의 연산 능력이 엔비디아 GPU 1개 수준에 불과하다”고 짚었다. 에릭 쉬 화웨이 순환회장은 지난달 “중국 내 수요를 맞추지 못하는 가운데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914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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