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GS: French Oversized Government and Social Security
» FROGS는 과거 유럽 재정위기 당시 사용됐던 PIIGS(Portugal·Ireland·Italy·Greece·Spain)처럼, 재정 취약성이 부각된 국가를 시장에서 약어로 묶어 표현하던 모습에서 등장
» 이번에는 여러 국가가 아니라 프랑스 단독을 겨냥한 표현. FROGS는 French Oversized Government and Social Security의 약자. 프랑스의 과도한 정부 지출과 사회보장 지출을 비판하는 의미
» 프랑스의 재정적자가 GDP 대비 5%를 넘고, 국가부채가 GDP의 약 120%에 근접하면서 프랑스 국채의 위험 프리미엄이 10년여 만의 최고 수준까지 상승. 정치권의 재정 통제력 약화, 낮은 명목 GDP 성장률, 높은 세금·지출 부담이 함께 시장 불안을 자극
» FROGS는 사실상 프랑스판 재정위기 경고어에 가까운 표현. 과거 PIIGS가 남유럽 재정위기를 상징했다면, FROGS는 프랑스의 과도한 정부·복지 지출과 국채 리스크 확대를 압축한 약어로 해석 가능
🔹FROGS: French Oversized Government and Social Security » FROGS는 과거 유럽 재정위기 당시 사용됐던 PIIGS(Portugal·I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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