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10/12)]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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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11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60%
QQQ 0.49%
DIA 0.87%
IWM 0.49%
» 주요 국채 ETF
TLT 0.14%
SHY 0.00%
IEF -0.06%
» 주요 섹터/테마 ETF
바이오테크(ARKG) 4.08%
중국 테크(KWEB) 3.79%
사이버보안(CIBR) 3.58%
🔹ETF News
[The Motley Fool] 에너지 ETF 비교(MLPX vs TAN): 원유·가스 인프라와 태양광 테마의 성과 및 리스크 분석
- https://buly.kr/6XpIKQp
- 에너지 섹터 내 상반된 테마를 추종하는 Global X MLP & Energy Infrastructure ETF(MLPX)와 Invesco Solar ETF(TAN)가 비용, 성과, 리스크 전반에서 극명한 격차를 나타냄
- 2026년 10월 5일 기준 순자산 35억 달러의 MLPX는 운용보수 0.45%, 배당수익률 4.3%, 베타 0.3을 기록하며 낮은 변동성과 안정성을 입증
- 최근 1년간 16.5% 상승한 MLPX는 저렴한 보수 구조를 통해 장기 보유 비용 면에서도 우위를 점함
- 반면 순자산 9억 달러 규모의 TAN은 운용보수 0.70%, 최근 1년 수익률 0.8%, 베타 1.9로 시장 대비 극심한 가격 변동성을 보였으며 배당 지급도 전무해 취약한 인컴 지표를 노출
- 장기 성과와 하방 리스크 지표를 비교하면 두 상품 간의 격차는 한층 더 두드러짐
- 최근 5년간 최대 낙폭(MDD)에서 MLPX가 19.7% 수준으로 선방한 반면, TAN은 78.5%라는 막대한 손실을 기록
- 이에 따라 동일 기간 1,000달러 투자 시 누적 평가액은 MLPX가 2,531달러로 원금 대비 2.5배 이상 증가했으나 TAN은 565달러로 급감해 원금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축소
- 포트폴리오 면에서 MLPX는 Williams Cos Inc, TC Energy Corp, Enbridge Inc 등 미드스트림 인프라 29개 종목에 100% 집중하여 시장 상관관계를 낮췄고, TAN은 Nextpower Inc, First Solar Inc 등 태양광 36개 종목에 편중되어 하위 산업 고유의 변동성을 키움
- 현재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중동 지정학적 불안이 맞물리며 에너지 인프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음
- 청정에너지 전환 기조에도 불구하고 높은 베타와 극심한 하락률을 감내해야 하는 재생에너지 테마는 단기 진입 부담
- 반면 유가 변동에 직접 노출되지 않고 송유관 및 저장 시설 기반의 탄탄한 현금흐름을 확보한 미드스트림 자산은 탁월한 하방 방어력과 배당 매력을 동시에 보여줌
- 결론적으로 에너지 전환기 속에서는 가격 변동성이 극심한 태양광 단일 테마보다 낮은 베타와 안정적 분배금을 창출하는 미드스트림 인프라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Yahoo Finance] 뱅가드 VBR ETF: S&P 500 기술주 쏠림 대안으로 부각된 소형 가치주 장기 투자 전략
- https://buly.kr/Edw9Rru
- 미국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가 장기 강세장을 구가해왔으나, 주요 기술주 및 인공지능(AI) 테마에 대한 과도한 편중과 실러 경기조정주가수익비율(CAPE) 기준의 고평가 논란으로 조정 위험이 제기되는 중
- 뱅가드의 최신 장기 금융 시장 전망 모델에 따르면, 향후 10년 및 30년 동안 미국 가치주와 소형주가 성장주 및 대형주의 성과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구체적으로 10년 연환산 기대 수익률은 미국 가치주가 7.2%~9.2%, 소형주가 5.6%~7.6%로 추정된 반면, 대형주는 4.7%~6.7%, 성장주는 4.2%~6.2%에 머물러 스타일 간 수익률 역전 가능성을 시사
- 이러한 장기 전망에 부합하는 대안 상품으로 저비용 분산 투자 구조를 갖춘 Vanguard Morningstar Small-Cap Value ETF(VBR)가 주목받고 있음
- 총 834개 종목을 편입한 VBR은 연초 대비 12.7%, 최근 1년간 12.9%의 견조한 수익률을 기록
- 장기 성과 측면에서도 최근 5년간 연환산 8.7%, 지난 10년간 연환산 9.9%를 달성하며 꾸준한 궤적을 입증
- 아울러 VBR의 30일 SEC 배당수익률은 2.05%에 달해 S&P 500(1.04%) 대비 약 2배 높은 수준을 형성함으로써 우수한 인컴 창출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
- 포트폴리오 구성 면에서 VBR은 산업재(20.1%), 금융(18.1%), 임의소비재(14%), 부동산(9.9%), 헬스케어(9.3%) 순으로 비중을 배분하여 기술주 비중을 대폭 낮춤
- 이는 빅테크의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과 잠재적인 AI 버블 리스크로부터 익스포저를 차단하는 분산 효과를 제공
- 따라서 VBR은 대형 기술주 편중으로 고평가 우려가 커진 증시 환경에서 소형 가치주 특유의 밸류에이션 매력과 배당 방어력을 바탕으로 장기 초과 성과를 도모할 수 있는 유효한 자산 배분 수단으로 판단
[하나 Global ETF Daily (10/12)]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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