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10/23)]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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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22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1.18%
QQQ -2.86%
DIA 0.04%
IWM 0.07%
» 주요 국채 ETF
TLT 1.87%
IEF 1.08%
SHY 0.28%
» 주요 섹터/테마 ETF
필수소비재(XLP) 3.31%
부동산(IYR) 1.34%
온라인소비(IBUY) 1.25%
🔹ETF News
[Bloomberg] 토큰화 주식 및 ETF 온체인 거래량: 3분기 370억 달러 돌파와 전통 금융의 블록체인 융합 가속화
- https://buly.kr/6ik7IIZ
- 듄 애널리틱스 보고서에 따르면 토큰화된 주식과 ETF의 온체인 거래량이 3분기에 37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월간 거래량은 지난 1월 대비 약 18배 급증
- 이러한 성장은 SEC의 5년 기한 온체인 주식 거래 면제 승인과 같은 규제 완화 및 Robinhood Markets의 1대 1 담보 '스톡 토큰' 출시 등 대형 금융사들의 진입에 기인
- 전문가들은 토큰화가 향후 가상자산 시장을 지배할 핵심 테마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무기한 선물 및 24시간 당일 결제(T+0) 체계가 정착됨에 따라 모든 자산군으로 토큰화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
- 온체인 거래 생태계는 토큰화 증권을 넘어 예측 시장과 파생상품으로 빠르게 확장되는 추세를 나타냄
- Kalshi와 Polymarket 등 예측 플랫폼이 투기적 수요를 흡수하는 가운데, Hyperliquid 블록체인 상의 주식·지수 연동 무기한 선물 거래량은 3분기에만 2,010억 달러를 기록
- 이는 투자의 게임화 트렌드와 결합되어 자본의 유통 속도를 높이고 거래 비용을 낮추는 구조적 혁신을 시사
- 나아가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연간 현물 거래량이 6조 8,000억 달러로 급증하며 전체 가상자산 현물 거래의 25%를 온체인이 점유하는 등 전통 거래 플랫폼의 영역을 빠르게 대체 중
- 기존 가상자산 현물 ETF의 자금 유입이 둔화되고 밈코인 열풍이 식어가는 것과 대조적으로, 단기 옵션과 레버리지 형태의 온체인 파생 거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지속
- 개별적 실험으로 출발했던 토큰화 증권과 주식 선물이 거대한 온체인 주식 시장으로 통합되면서 전통 금융과의 경계는 더욱 흐려지는 양상
- 결론적으로 자산 토큰화는 24시간 유동성과 거래 효율성을 무기로 전통 주식 시장과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융합하는 강력한 촉매로 작용하고 있으므로 제도적 안착과 파생 리스크를 점검하며 전략적으로 대응할 필요
[24/7 Wall St] 슈왑 SCHG ETF: 10년 460% 수익률로 VOO 압도, 그러나 최근 1년 반전과 교체 매매 주의점
- https://buly.kr/8Iyw7gm
- 지난 10년간 Schwab U.S. Large-Cap Growth ETF(SCHG)는 460.49%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하며 Vanguard S&P 500 ETF(VOO)의 326.29%를 134.20%포인트 앞지름
- 10만 달러 투자 시 자산은 각각 560,490달러와 426,290달러로 불어나 성장주 펀드의 장기 복리 잠재력을 입증
- 그러나 최근 5년간 성과는 SCHG가 86.44%, VOO가 83.05%로 격차가 3.39%포인트까지 축소되어 과거 초과 성과의 대부분이 10년의 전반부에 집중되었음을 시사
- 나아가 최근 1년간은 시장 전반을 포괄하는 VOO가 16.66% 상승하여 SCHG(11.70%)를 4.96%포인트 앞섰고, 연초 대비로도 VOO(14.48%)가 SCHG(10.60%)를 상회하며 단기 수익률 역전이 뚜렷해짐
- 이러한 성과 편차는 추종 지수의 포괄 범위와 종목 집중도 차이에 기인합니다. VOO가 미국 주요 산업 대형주 전반을 편입하는 반면, SCHG는 상위 750개 기업 중 성장 기준을 충족하는 종목만을 선별해 압축 포트폴리오를 구성
- 이에 따라 SCHG는 상승 국면에서 탄력적인 탄도를 보이지만 성장 스타일 선호가 약화되는 조정기에는 섹터 분산 능력이 부족해 더 큰 변동성을 노출
- 특히 일반 과세 계좌에서 VOO를 장기 보유한 투자자가 단순 과거 10년 성과에 현혹되어 교체 매매를 단행할 경우 막대한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여 교체에 따른 잠재적 알파를 상쇄할 위험이 매우 큼
- 따라서 성급한 자산 전량 교체보다는 절세 계좌를 활용하거나, 기존 VOO를 핵심(Core) 자산으로 유지한 채 신규 자금을 SCHG에 분할 투입하는 위성(Satellite) 전략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
- SCHG는 수년간 이어질 수 있는 상대적 언더퍼폼 기간을 견딜 수 있는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한 반면, 포트폴리오 안정성과 광범위한 시장 분산을 추구한다면 VOO가 더 유효
- 결론적으로 투자자는 과거 10년의 표면적 수익률 격차에 매몰되지 않고, 본인의 투자 시계와 집중 위험 감내 수준 및 세금 비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두 펀드의 조합 비중을 전략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하나 Global ETF Daily (10/23)]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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