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11/02)]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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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30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1.77%
QQQ -3.47%
DIA -1.07%
IWM -1.65%
» 주요 국채 ETF
IEF 0.56%
TLT 0.43%
SHY 0.15%
» 주요 섹터/테마 ETF
에너지(XLE) 1.91%
농업(MOO) 1.56%
필수소비재(XLP) 1.41%
🔹ETF News
[Beinsure] iShares Semiconductor ETF(SOXX): AI 설비투자 점검과 반도체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 분석
- https://buly.kr/Ga0bqr3
- iShares Semiconductor ETF(SOXX)가 10월 30일 471.51달러로 마감하며 지난 6월 고점(656달러) 대비 28.1% 급락해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
- 특히 인텔의 4분기 매출 가이던스 미달에 따른 주가 폭락(-28.6%)과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현금흐름(FCF) 적자 지속이 AI 설비투자 축소 우려를 자극하며 금요일 하루에만 8.24% 급락세를 보임
- AMD, 엔비디아, 마이크론, 브로드컴, 인텔 등 상위 5대 종목이 포트폴리오의 39%를 차지하는 만큼, 대규모 설비투자 대비 실제 수익성(ROIC) 회수 지연과 PC 등 전통 IT 수요 둔화라는 이중고가 펀드의 핵심 하방 압력으로 작용
- 월가 주요 기관들은 반도체 업계의 이익 지속성과 추가 조정 가능성을 두고 경고의 목소리를 내는 중
- 모건스탠리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지지선을 다지기 전까지 10~15%의 추가 하락 여지가 있으며 11월 중순경 조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
- 골드만삭스 역시 메모리 공급 부족 해소에 따른 마진 축소를 지적하며,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변동에 반도체 실적 민감도가 극대화되었다고 분석
- 반면 DBS는 AI 경제성을 입증할 수 있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네트워킹, 광학 연결 분야 등 공급 제약의 수혜를 받는 퀄리티 종목 중심의 선별적 접근을 제시
- Beinsure는 연말 가격 시나리오로 약세($400~$425), 기본($460~$500), 강세($520~$540)를 전망했으며, 11월 5일 효력이 발생하는 3대 1 주식분할 반영 시 각각 133~142달러, 153~167달러, 173~180달러 선으로 환산
- 단기적으로는 AMD 실적 발표와 빅테크 기업들의 자본적 지출(Capex) 계획 확인이 시장의 바닥 형성을 가늠할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
- 반도체 섹터의 변동성이 심화되는 국면인 만큼, 무리한 저가 매수보다는 주요 빅테크의 설비투자 유지 여부와 주식분할 이후의 수급 안정을 확인하며 분할 접근하는 전략을 제안
[Yahoo Finance] 반에크 SMH ETF: 차기 약세장 국면에서 주목하는 반도체 집중 투자 전략과 장기 성과 분석
- https://buly.kr/EdwH3wv
- S&P 500의 실러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Shiller P/E)이 40.89에 도달하며 닷컴 버블 이후 최고 수준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나타냄에 따라, 차기 약세장 도래 시 우량 자산을 저가 매수하는 전략적 대안으로 VanEck Semiconductor ETF(SMH)가 제시
- 지난 10월 6일 기록한 고점(7,818포인트) 대비 20% 조정을 가정한 6,200선 수준의 약세장이 가시화될 경우, 이는 AI 인프라 확장을 주도해 온 핵심 반도체 기업들의 과열된 밸류에이션을 정상화하는 건전한 리셋 기회로 기능하다는 시각
- 워런 버핏의 장기 가치투자 철학과 같이, 시장의 집단적 공포 국면에서 발생하는 가격 하락을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의 분기점으로 활용 가능
- 2011년 12월 출시된 SMH는 대형 핵심 반도체주로 구성된 MVIS US Listed Semiconductor 25 Index를 추종하며, 엔비디아(Nvidia), TSMC, AMD 등 시장 지배력이 확고한 상위 기업들에 압축 투자
- 2026년 10월 28일 기준 SMH는 연평균 복합 27.70%(주가 567.37달러)의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해 iShares Semiconductor ETF(SOXX, 26.31%), SPDR S&P 반도체 ETF(XSD, 23.34%)는 물론 FTEC(20.85%), XLK(20.01%), Invesco QQQ Trust(QQQ, 18.85%) 등 주요 광범위 기술주 펀드들을 전반적으로 앞지름
- 이는 소수 독점적 칩 메이커 중심의 집중 배분이 장기적인 복리 성과 창출에 주효했음을 방증
- 다만 높은 산업 집중도는 상승장에서의 강력한 탄력과 함께 하락장에서도 극심한 단기 변동성을 동반한다는 구조적 한계 보유
- 따라서 SMH는 포트폴리오의 중심축이 아닌, 광범위한 시장 지수(Core) 및 하방 완충 장치를 갖춘 자산과 병행하는 제한된 Satellite 자산으로 운용될 필요
- 약세장이 연출하는 가격 조정을 장기 AI 사이클에 편승하는 분할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되, 투자 비중 한도를 엄격히 통제하는 위험 관리가 요구
- 결론적으로 SMH는 약세장 국면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해소된 핵심 반도체 공급망을 매력적인 가격에 선점하여 장기 자본 차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력한 성장형 투자 수단으로 판단
[하나 Global ETF Daily (11/02)]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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