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센트 재무장관, 주디 셸턴을 자문역으로 임명. 대중국 환율정책 자문에 주목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주디 셸턴을 자문역으로 임명. 통화·환율 정책을 자문하며, 특히 중국의 금융 여건 평가에 집중할 예정. 상원 인준이 필요하지 않은 직책
» 셸턴은 중국 전문가로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재무부는 각국의 통화·금융 여건과 환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온 경력 강조. 국제 통화체제와 소련 경제 관련 저서 집필 및 인디펜던트연구소·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 활동 경력 보유
» 셸턴은 2019년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이사 지명을 받았으나, 연준 독립성에 대한 입장과 금본위제 지지, 중앙은행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한 발언 등으로 논란 발생. 민주당 전원과 일부 공화당 의원의 반대로 상원 인준 무산
» 중국의 금융 여건 평가가 주요 업무인 만큼, 향후 대중국 통화·환율 정책 관련 자문 역할에 주목할 필요. 다만 이번 인사만으로 위안화 정책에 대한 압박 강화나 미국의 달러 정책 변화를 예상하기에는 근거 부족
» 재무부 자문역으로 기준금리 결정에 직접 참여하지 않아 금리 경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 과거 연준 독립성과 금본위제를 둘러싼 논란이 있었던 만큼, 향후 관련 발언과 실제 정책 반영 여부를 확인할 필요
Treasury’s Bessent hires Trump’s controversial former Fed board pick, Judy Shelton, as adviser
https://www.cnbc.com/2026/10/09/judy-shelton-scott-bessent-treasury.html
🔹베센트 재무장관, 주디 셸턴을 자문역으로 임명.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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