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지수 섹터별 밸류에이션 비교
» S&P500의 12개월 선행 P/E는 19배. 최근 10년 기준 역사적 중간 수준(백분위 기준 48%ile)이지만, 30년 기준으로는 높은 수준(71%ile)
» 산업재(23배)는 S&P500 대비 상대 밸류에이션이 최근 30년 기준 97%ile로 주요 섹터 중 고평가 부담이 가장 큰 상황
» 필수소비재(22배)와 헬스케어(18배) 역시 최근 10년 기준 각각 79%ile, 80%ile로 높은 수준
» 반면 기술주(21배)는 최근 10년 기준 45%ile로 역사적 중간 수준. 금융(14배), 에너지(13배), 부동산(17배)은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구간
» 과거 수준과 비교하면 기술주보다 오히려 산업재·필수소비재·헬스케어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더 두드러지는 상황
🔹S&P500 지수 섹터별 밸류에이션 비교 » S&P500의 12개월 선행 P/E는 19배.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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