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83조…매출 100조 첫 돌파 - HBM4·서버용 DDR5 등 고부가제품 판매 확대…3분기 순현금 100조 육박 -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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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83조…매출 100조 첫 돌파
- HBM4·서버용 DDR5 등 고부가제품 판매 확대…3분기 순현금 100조 육박
-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난 예상…제품 경쟁력 강화 및 생산능력 확충
- 60조 추가 주주환원 등 올해 100조…키옥시아 투자수익 대부분 주주공유

SK하이닉스가 올해 3분기 83조원을 넘어서는 영업이익으로 지난해 2분기 이후 6개 분기 연속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4 매출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예상되면서 실적 고공행진이 길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호실적 속 일본 반도체기업 키옥시아 투자 수익 대부분을 포함해 60조원을 추가로 주주와 공유하는 등 올해 100조원에 달하는 주주환원도 단행하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0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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