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전 MS 코파일럿 CTO 영입…Kiro·Quick 중심 업무용 AI 강화] *아마존, 전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CTO 영입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약 20년간 근무한 페드

[아마존, 전 MS 코파일럿 CTO 영입…Kiro·Quick 중심 업무용 AI 강화]

*아마존, 전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CTO 영입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약 20년간 근무한 페드람 레자이가 AWS에 디스팅귀시드 엔지니어로 합류. 최근까지 마이크로소프트 Superintelligence 조직의 부사장으로 근무했으며, 올해 2월에는 Copilot CTO를 맡았음

-레자이는 AWS의 Agentic AI and Emerging Technologies 조직에 합류해 초기에는 코딩 도구 Kiro와 업무용 AI 비서 Quick 개발을 담당할 예정

*Kiro 사용자 2배·Quick 월간 AI 사용자 4배 증가
-AWS 내부 메모에 따르면 Kiro의 사용자 수는 1분기에서 2분기 사이 2배 증가했고, Quick의 월간 AI 사용자 수는 같은 기간 4배 증가

-아마존은 Kiro와 Quick을 중심으로 개발자용 코딩 에이전트와 일반 업무용 AI를 동시에 확대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과 직접 경쟁하는 구조

*마이크로소프트와 업무용 AI 경쟁 심화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채팅, 코딩, 에이전트를 통합한 올인원 Copilot 앱을 공개. 아마존도 9월 Quick 데스크톱 앱을 정식 출시하고 주요 기능을 모바일로 확대

-기업용 AI 경쟁이 단순 모델 성능에서 코딩, 문서, 업무자동화, 에이전트를 하나의 플랫폼 안에 묶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모습

*레자이, Power BI·Dynamics·Cortana·Bing·Azure Maps 경험
-레자이는 2006년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한 이후 Power BI, Dynamics 365, Cortana, Bing, Azure Maps 등 주요 제품의 기술직을 거쳐 Copilot 조직으로 이동

-최근에는 Microsoft Superintelligence 팀에서 기초모델 학습 업무까지 맡았으며, AWS는 제품 개발뿐 아니라 자체 AI 모델과 에이전트 기술을 모두 이해하는 인력을 확보

*AWS,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AI 인력 추가 확보
-올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AWS로 이동한 인사는 레자이뿐만이 아님. 보안 분야의 숀 바이스가 AWS로 복귀해 Automated Reasoning Group을 이끌고 있으며, 마빈 타이머와 레토 크라머도 AWS로 돌아와 신경기호 AI와 자동추론 기술을 담당

-AWS는 신경기호 AI를 기업의 규칙과 정책을 AI 에이전트가 제대로 준수하는지 검증하는 핵심 기술로 보고 있으며, 에이전트의 신뢰성과 통제 가능성을 향후 주요 투자영역으로 설정

https://www.geekwire.com/2026/amazon-hires-a-microsoft-ai-leader-to-help-build-its-tools-for-coding-and-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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