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장기물 국채 발행 축소 신호 안 줘…장기금리 반등] *재무부, 장기물 입찰 축소 가능성 명확히 언급하지 않아 -미 재무부가 11월 4일 분기 리펀딩 발표를 앞두고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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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장기물 국채 발행 축소 신호 안 줘…장기금리 반등]

*재무부, 장기물 입찰 축소 가능성 명확히 언급하지 않아
-미 재무부가 11월 4일 분기 리펀딩 발표를 앞두고 프라이머리 딜러를 대상으로 향후 국채 입찰 규모 조정에 대한 의견을 요청

-재무부는 예상 차입수요와 투자자 수요를 고려해 향후 입찰 규모를 어떻게 조정할지 질문했지만 장기물 발행 규모를 줄일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시사하지는 않음

*발행 축소 기대 약화에 장기금리 상승
-시장 일부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장기금리를 낮추기 위해 장기물 국채 입찰 규모 축소 가능성을 내비칠 것으로 기대

-하지만 이번 설문에서 관련 신호가 나오지 않으면서 장기물 공급 축소 기대가 약화됐고 미 장기 국채금리가 상승

*11월 4일 분기 리펀딩 발표가 다음 확인 시점
-이번 자료는 실제 국채 발행계획 발표가 아니라 분기 리펀딩을 앞두고 딜러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문

-구체적인 향후 국채 발행 규모와 만기별 구성 변화는 11월 4일 예정된 재무부 분기 리펀딩 발표에서 확인될 예정

*유가 상승도 금리 반등에 영향
-딜러 설문 공개 직전 국제유가도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해 국채금리 상승에 추가로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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