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time to power 자료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PMDC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모듈형 데이터센터 경쟁 확대…Vertiv·Schne

저희는 time to power 자료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PMDC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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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형 데이터센터 경쟁 확대…Vertiv·Schneider·Eaton 상위권]

*AI 확대로 모듈형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와 확장성이 중요해지면서 건물·전력·냉각·IT 인프라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하고 현장에서 조립하는 모듈형 데이터센터가 확대. 기존 방식보다 건설기간을 줄이고 필요에 따라 용량을 단계적으로 추가할 수 있는 것이 핵심

-특히 AI와 고밀도 컴퓨팅은 전력밀도와 냉각 요구가 빠르게 높아져 기존 현장 중심 설계보다 반복 가능한 표준화·공장제작 방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Vertiv 1위…전력·냉각·랙·모니터링까지 통합
-Data Centre Magazine은 모듈형 데이터센터 사업자 1위로 Vertiv를 선정. 전력시스템, 냉각, 랙, 모니터링, 서비스와 프리패브 시설까지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

-Vertiv의 OneCore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공장에서 조립한 표준 블록 형태로 공급해 증설할 수 있도록 설계. 엣지부터 대형 클라우드·AI 데이터센터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

*Schneider 2위·Eaton 4위…전력기기 업체의 모듈화 확대
-Schneider Electric은 배전, UPS, 냉각, 랙, 프리패브 전력 모듈, 소프트웨어와 건물관리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공급해 2위. EcoStruxure를 통해 전력효율과 용량, 운영상태까지 통합 관리

-Eaton은 4위로 UPS, 스위치기어, 버스웨이, 모니터링 등 기존 전력기기 제품을 프리패브 솔루션과 결합. 엣지부터 대형 시설까지 사이트별 요구에 맞춰 모듈 형태로 공급

*ABB 5위…전력·자동화 중심으로 참여
-ABB는 스위치기어, UPS, 배전과 에너지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5위에 선정. 모듈형 데이터센터에서도 전력 안정성과 자동화·제어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기사의 상위 업체 상당수가 데이터센터 건설사보다 전력·냉각·산업자동화 기업이라는 점이 특징. AI 데이터센터 모듈화가 건물 자체보다 전력과 냉각 인프라의 사전 제작·표준화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을 보여줌

*Huawei 3위…전력·냉각·랙·소프트웨어까지 패키지화
-Huawei는 전력, 냉각, 랙, 모니터링과 관리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프리패브 패키지로 공급해 3위. 클라우드·통신·엣지 인프라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형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

-이외 Stulz 6위, Rittal 7위, Mod42 8위, Durata 9위, BladeRoom 10위. Stulz는 냉각, Rittal은 랙·배전, Mod42는 AI와 고밀도 컴퓨팅 환경에 특화

*모듈형 데이터센터 Top 10
-1위 Vertiv / 2위 Schneider Electric / 3위 Huawei / 4위 Eaton / 5위 ABB

-6위 Stulz / 7위 Rittal / 8위 Mod42 / 9위 Durata / 10위 BladeRoom

https://datacentremagazine.com/top10/top-10-modular-data-centre-companies?utm_campaign=&utm_medium=email&utm_source=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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