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일의 미래는 어디에.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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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일의 미래는 어디에...

같은 AI, 같은 요금, 비슷한 직원인데...
결과물이 8.3배 차이 난다면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오픈AI가 기업 고객 사용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AI 사용량 상위 10% 기업은 직원 1인당 출력 토큰이 일반 기업의 8.3배입니다. 올해 1월 2.6배였던 격차가 몇 달 만에 세 배 넘게 벌어졌고요.

무슨 의미냐하면 갑자기 올해부터 AI를 쓰는 기업들의 격차가 급격하게 벌어졌다는 겁니다.

이유는 기술이 아니라 '위임'입니다. 에이전트 활용여부였죠.

일반 기업은 AI에게 묻고 실행은 사람이 합니다. 여전히 챗봇으로 쓰는거죠. 반면 프런티어 기업은 목표만 정하고, AI 에이전트가 사내 시스템과 데이터에 접근해 여러 단계의 업무를 처리합니다. 비서 한 명과 팀 하나의 차이죠.

실제 6월 기준 기업 출력 토큰의 64%가 에이전트 코덱스에서 나왔고, 2월 이후 코덱스 주간 사용자는 법률 부문에서 108배 늘었습니다.

진짜 이야기는 그다음입니다.

맡긴 일의 결과는 누가 책임질까요? 링크드인 기준 AI 직종 공고의 평균 임금(중위값)은 17만 7000달러로 비AI 직종의 두 배가 넘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AI 교육을 제공한다는 구직자 응답은 17%에 머물렀습니다.

AI 하는 사람을 구하긴 하지만 공부는 알아서 하라는 거죠...

AI 시대, 직장인이라면 꼭 봐야 할 일의 미래. 기업에겐 AX 전환을 알아봤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ef60b9e4?u=3e083717&t=a84328120&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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