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들이 주식시장에서 도망치기 시작.
골드만 데이터에 따르면 넌딜러, 즉 헤지펀드나 자산운용사의 S&P500 선물 매도세가 2020년 팬데믹과 2022년 성장주 버블 붕괴 이후 가장 많은 규모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시 약세장 청산때의 규모를 제외하면 가장 큰 규모로 이들의 포지셔닝이 크게 변하고 있다는 소린데요.
지난 6주 중 5주 동안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뭐, 이유는 간단하죠.
에너지 위기, 재정우려, AI 붐으로 인한 인플레 등이 겹치고 있습니다.
오늘 장기 금리가 다시 급등하며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어 시장은 약세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기관의 포지션 축소는 현재 지수의 고점과 비교해 상당한 괴리를 보여주죠. 여러모로 중요한 시기입니다.
ITK / 미주투
기관들이 주식시장에서 도망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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