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술주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사실상 사라지는 중.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mk81_korea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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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술주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사실상 사라지는 중.

2000년 닷컴버블 당시 S&P500 IT 섹터의 12개월 선행 PER은 40~50배에 달하며 시장 전체를 크게 웃돌았음. 이후 프리미엄이 축소됐고, 2010년대 중반에는 시장 전체와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

AI 투자 붐이 본격화된 2023~2025년에는 기술주 PER이 다시 30배 안팎까지 상승하며 시장 대비 프리미엄 확대. 그러나 최근 기술주 PER은 약 20배, S&P500 전체도 약 19~20배 수준으로 수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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