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FOMC 기자회견 발언 중 일부입니다. 시장에서는 워시 의장의 발언을 대체로 비둘기파적인 내용으로 받아들였지만, 통화정책과 관련하여 별로 특별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발언 중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FOMC 회의 일정 개편과 관련한 부분인데, 워시 의장은 내년 가을부터 FOMC 회의 일정에 변화를 줄 것이며, 연간 8차례 회의 및 그중 한 차례는 금리결정과 성명서 발표가 없을 것이라 발표하였습니다.
이외에는 현재 금융 여건에 대해서 이전보다 긴축적으로 변했지만, 이를 긴축적이라 규정할 의향도, 그렇게 할 수도 없다고 언급한 점도 특징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이는 해석에 따라 현재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기 때문에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미 시장에서는 12월 인상을 유력하게 보고 있기 때문에 해당 발언에 대해서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어제 있었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FOMC 기자회견 발언 중 일부입니다.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siglab📌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10 773 підписники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