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ESG/통신서비스/지주 최관순] (ks1.

SK증권 Research

SK증권 Research

@sksresearch

SK증권 지식서비스 부문 Telegram 채널

9,657 subscribers
Open in Telegram
[SK증권 ESG/통신서비스/지주 최관순]
(ks1.choi@sks.co.kr/3773-8812)

▶️ AT&T: 스페이스X 우려를 불식시킨 실적과 주주환원

3Q26: 컨센서스 상회
3분기 AT&T 실적은 매출액 323.2억달러(+5.3% 이하 YoY), 조정EPS 0.65달러(+20.4%)를 기록했다. 매출과 조정EPS는 컨센서스 대비 각각 2.0%, 8.3% 상회한 양호한 실적이다. 신규 요금제 효과와 광섬유 인터넷 가입자 증가세가 유지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26년 조정 EPS 가이던스도 2.25~2.35달러에서 2.4달러로 상향되었다.

안정적인 본업에 기반한 주주환원. 장기투자에 적합
AT&T는 안정적인 본업에서 창출한 현금이 주주환원으로 이어진다. 본업에서는 신규 요금제 출시와 광섬유 인터넷 가입자와의 결합판매가 강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잉여현금흐름은 26년 180억달러에서 28년 210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증가한 현금은 주주환원에 활용되는데 AT&T는 분기 0.2775달러(연간: 1.11달러, 현주가 대비: 5.1%)의 현금배당을 지급하고, 26년부터 28년까지 240억 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다. 올해는 3분기까지 72억 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연말까지 총100억달러(현 시가총액 대비 6.3%)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다. 배당과 자사주를 포함한 올해 총 주주환원 규모는 180억 달러로 이는 예상 FCF의 100%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AT&T의 안정적인 배당과 자사주 매입은 장기투자에 매력적이다. 단기적으로 스페이스X의 800MHz 주파수 인수 합의에 따라 경쟁 강화 우려 있으나, 유무선 결합판매에 대한 경쟁력이 확인된 만큼 단기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 판단한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1WCLAO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Open post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