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골드만삭스를 바임 매각 주관사로 선정
조 단위 거래를 감당할 해외 전략적투자자(SI)와 대형 PEF를 중심으로 후보군을 추리는 작업이 진행 중
바임의 몸값이 2조원 이상도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당초 1조원 수준이라는 전망도 있었으나, 최근 실적이 급증하고 작년 대비 올해 생산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밸류에이션을 재평가 해야 한다는 분석
최신 생산설비를 도입해 총 생산량이 기존 대비 3배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
올해 1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기다리는 동안 메드스파와 화장품 채널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94#_digitalcam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