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의 비만 치료제인 ‘에페’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 환자들에게 정확한 의약품 정보 확인과 안전한 사용을 당부했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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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의 비만 치료제인 ‘에페’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 환자들에게 정확한 의약품 정보 확인과 안전한 사용을 당부했습니다.

한미약품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문을 통해 모든 전문의약품이 관련 법규와 허가사항을 준수하고 있으며, 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정확한 의약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안내는 에페 품목허가를 전후로 국내 비만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환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에페를 포함한 한미약품 제품의 정보는 회사 공식 홈페이지 ‘제품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미약품은 환자가 의약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의료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GLP-1 계열 비만 치료제의 안전한 사용과 관련한 정보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누리집에 공개된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안전 사용 환자용 안내서 리플릿(2026)’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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