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제의 체중 감량 효과가 20%를 넘어서는 수준까지 발전하면서 새로운 질문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비만 치료제의 체중 감량 효과가 20%를 넘어서는 수준까지 발전하면서 새로운 질문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단순히 ‘얼마나 많은 체중을 감량했느냐’뿐만 아니라, ‘어떤 체중을 줄였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박은지 디앤디파마텍 연구개발본부장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KoNECT-MOHW-MFDS 국제 콘퍼런스(KIC)’에서 차세대 비만 치료제 개발 방향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날 박 본부장은 ‘GLP-1 기반 치료제의 가능성 확대: 새로운 약물 형태와 진화하는 치료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다중작용제와 경구용(먹는)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개발 현황을 짚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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