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이 우주 바이오제약과 바이오기업의 성장 전략을 다루는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했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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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이 우주 바이오제약과 바이오기업의 성장 전략을 다루는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했습니다.

우주 환경을 활용한 신약개발 가능성을 조명하고, 투자 유치와 기술이전 등 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BIX 2026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전 세계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600개 부스 규모의 전시와 30개 컨퍼런스 세션이 마련됩니다.

개막일인 28일에는 ‘우주 바이오제약의 시대: 궤도 위 연구에서 지상의 혁신으로’ 세션이 열립니다. 스페이스 레이더와 보령, 스페이스린텍, 아이스 큐브스 서비스, 바르다 스페이스 인더스트리즈 등 국내외 기업·기관이 참여합니다.

세션에서는 미세중력 환경을 활용한 단백질 결정화와 의약품 연구·생산 사례를 살펴봅니다. 우주 연구에 필요한 인프라와 연구 성과의 지상 사업화 가능성, 관련 산업의 성장 조건도 논의합니다.

기업의 자금 조달과 성장 전략을 다루는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산업통상부와 함께 30일 ‘2026년 바이오 출구전략 다각화 세미나·컨설팅’을 개최합니다. 신한투자증권과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법무법인 율촌, 미래에셋벤처투자 전문가들이 상장제도 변화와 기업공개(IPO) 전략, 국내외 인수합병(M&A) 사례, 기술이전 계약 전략, 벤처투자 동향을 소개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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