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가 세계 최초 90°(도) 다관절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자사의 수술로봇인 ‘스타크(STARK)’를 앞세워 새로운 도약에 나섭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6,524 subscribers
Open in Telegram
리브스메드가 세계 최초 90°(도) 다관절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자사의 수술로봇인 ‘스타크(STARK)’를 앞세워 새로운 도약에 나섭니다.

복강경 수술의 미래가 수술로봇을 중심으로 ‘원격 수술’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디지털 서저리(Digital Surgery)’로까지 확장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다관절 핸드헬드(Handheld) 수술기구인 ‘아티센셜(ArtiSential)’에서 축적한 기술과 사업 경험을 로봇 플랫폼으로 넓혀 변화하는 수술 시장에 대응한다는 전략입니다.

이정주 리브스메드 대표는 지난 16일 경기 성남시 리브스메드 본사에서 열린 의료기기산업 전문기자단 간담회에서 이러한 사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아티센셜 중심의 사업에 혈관봉합기인 ‘아티씰(ArtiSeal)’과 수술용 스테이플러인 ‘아티스테이플러(ArtiStapler)’, 복강경 카메라 시스템인 ‘리브스캠(LivsCam)’, 수술로봇을 더해 복강경 수술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갖추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대표는 “지난해까지 주로 아티센셜을 통해 회사 매출을 일으켰다면, 앞으로는 혈관봉합기와 스테이플러, 카메라, 수술로봇을 통해 성장할 여력이 충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51
Open post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