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젠이 미국안과학회(AAO 2026)에서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인 ‘NG101’의 임상1/2a상 고용량군(코호트3) 24주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AAO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안과 전문 학술대회 중 하나로, 안과 전문의 및 제약바이오 기업, 투자자들이 참가해 최신 임상시험 결과, 신약 개발 현황, 최신 치료 가이드라인을 논의하는 학회입니다. 이번 AAO 2026은 지난 9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학회에서 NG101 임상 결과는 미국 신시내티안과연구소(Cincinnati Eye Institute)의 망막 전문의이자 신시내티대(University of Cincinnati) 안과학 교수인 로버트 시스크(Robert A. Sisk) 박사가 발표했습니다.
시스크 박사는 망막질환 및 유전자치료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연구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유전성 망막질환 및 유전자치료 임상시험에 참여해왔습니다. 특히 엘리시젠의 NG101 임상1/2a상에서 연구책임자(PI) 및 수술의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임상 경험과 유전자치료 분야의 풍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엘리시젠의 NG101 임상2b상에서 미국 National PI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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