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자네카와 다이이찌산쿄의 ADC ‘엔허투’ 기반 수술 전 치료요법이 고위험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3상에서 객관적반응률 77.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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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자네카와 다이이찌산쿄의 ADC ‘엔허투’ 기반 수술 전 치료요법이 고위험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3상에서 객관적반응률 77.3%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치료 4주기 후 자기공명영상(MRI)으로 평가한 결과로, 기존 표준요법의 50.8%보다 26.5%p((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6) 발표 초록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임상3상(DESTINY-Breast11)에 참여한 환자들의 수술 전 치료 중간과 종료 시점에서 MRI를 통해 종양 반응을 평가한 추가분석입니다.

연구진은 24일(현지시간) 오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해당 결과를 구두 발표할 예정입니다.

◇치료 4주기 후 MRI 평가서 ORR 77.3%…표준요법 대비 26.5%p 높아
◇치료 종료 시 ORR 92.9%·완전관해율 27.8%…종양 축소 효과 확대
◇MRI 반응으로 병리학적 완전관해 예측은 한계…기존 3상서 pCR 67.3%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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