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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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기술개발과 실증부터 인허가, 제품화, 수출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산업부와 식약처는 강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바이오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AI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바이오 산업이 개발부터 제조, 품질관리, 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변화를 맞는 가운데, 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개발 지원과 이에 맞는 규제서비스가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 산업 전주기에 걸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바이오 산업 육성을 담당하는 산업부와 의약품·의료기기 규제를 담당하는 식약처가 기술개발과 시장 진출 과정에서 협력을 강화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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