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AI 기업 웨이센이 유럽소화기학회 2026(UEG Week)에 참가해 AI 내시경 솔루션 ‘웨이메드 엔도’를 선보였습니다.
UEG Week는 전 세계 소화기내과 전문의와 의료기기 기업, 연구진이 참여해 소화기 질환의 최신 연구 성과와 의료기술을 공유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소화기학 학술대회입니다. 올해 행사에서도 AI를 활용한 내시경 진단 기술이 주요 관심 분야로 부상하며 관련 기술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웨이센은 이번 전시에서 ‘Not Only Detection’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워 병변 탐지를 넘어 병변 분류(Classification)와 폴립 크기 측정(Polyp Sizing)까지 확장되는 AI 내시경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학회 기간 웨이센 부스에는 유럽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소화기내시경 전문의와 의료산업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졌습니다.
방문 의료진들은 실시간 병변 탐지 기능뿐 아니라 병변의 특성 분석과 폴립 크기 측정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실제 임상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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