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라인소프트가 AI 기반 대동맥 자동 분석 솔루션 'AVIEW Aorta Metrics’에 대해 미국 FDA 510(k)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가 AI 기반 대동맥 자동 분석 솔루션 'AVIEW Aorta Metrics’에 대해 미국 FDA 510(k)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허가로 코어라인소프트는 누적 13건의 FDA 허가를 확보하며, 국내 의료AI 기업 가운데서도 최고 수준의 미국 인허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AVIEW Aorta Metrics는 흉부 CT 영상에서 대동맥을 자동으로 분할하고 해부학적 영역별 직경을 정량 측정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입니다. 대동맥 구간을 자동으로 구분하고 부위별 직경을 일관된 방식으로 계측해 의료진의 정량적 영상평가를 지원합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이번 허가에 대해 기존 폐결절·COPD·폐기종, 관상동맥석회화(CAC)에 이어 대동맥 정량분석까지 미국 사업화가 가능한 제품군을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가 축적해 온 흉부 CT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폐질환뿐 아니라 심혈관 영역으로 지속 확장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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