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임상3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상업화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아리바이오는 AR1001의 일본 특허 등록을 최근 완료한 데 이어,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는 특허 등록 예정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성과는 AR1001의 알츠하이머병 치료 작용기전에 관한 특허군에 속합니다. 지난해 미국에서 특허(US 12,485,124)를 확보한 데 이어, 일본과 유럽에서도 권리화가 진전되면서 AR1001의 지식재산권은 세계 주요 의약품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허 내용은 아리바이오와 SK케미칼이 공동 출원한 ‘아밀로이드 베타 형성을 줄이기 위한 방법 및 이를 위한 조성물’입니다. 존속기간은 등록과 유지 요건을 충족하면 2040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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