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셀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재팬(BIO JAPA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들과 재생의료 분야 사업개발 및 협력 기회 발굴에 나섭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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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셀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재팬(BIO JAPA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들과 재생의료 분야 사업개발 및 협력 기회 발굴에 나섭니다.

이번 행사에서 바이젠셀은 재생의료 분야의 임상 및 사업화 경험이 축적된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등 다양한 사업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바이젠셀은 ‘VC-101(개발코드명)’을 중심으로 임상개발부터 실제 환자 치료까지 이어지는 개발 경험을 중점적으로 강조할 계획입니다.

VC-101은 EBV 양성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 중인 세포치료제 후보물질로, 임상2상에서 확보한 주요 결과 및 4년 추적관찰 결과가 202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와 유럽혈액학회(EHA)에서 연이어 구두 발표된 바 있습니다.

또 국내 최초로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 적합 의결과 함께 지난 9월부터 환자 치료 개시 및 등록을 실시해 임상개발 이후 치료 현장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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