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가 최고사업책임자 직을 신설하고, CCO 겸 GTM(Go to Market) 센터장에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 출신 배정희 부사장을 선임했습니다.

클래시스가 최고사업책임자 직을 신설하고, CCO 겸 GTM(Go to Market) 센터장에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 출신 배정희 부사장을 선임했습니다.

클래시스는 지난 7월 윤준오 대표 취임 이후 시장과 고객 중심의 글로벌 확장 및 성장 가속화를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케팅본부·국내영업본부·해외영업본부를 GTM센터 산하로 편재했습니다.

배 부사장은 이 GTM센터를 이끌며 영업·마케팅 역량을 결집해, 클래시스의 글로벌 영토 확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그는 고려대를 졸업한 후 LG CNS 시스템 엔지니어, 하버드 경영대학원 MBA, 모니터 그룹, 딜로이트컨설팅을 거쳐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로 재직했습니다. 30여 개국 시장에서 신규 브랜드 론칭과 신흥시장 진입 및 확장, 유통 채널 설계를 통해 고객사의 사업 성장 및 체질 개선 경험을 쌓은 바 있습니다.

클래시스는 배 부사장 합류를 계기로 △해외 핵심시장(미주·중국∙유럽 등) 진입 및 성장 가속화 △한국 사업 리더십 강화 △데이터·AI 기반 GTM 오퍼레이션 및 마케팅 고도화를 빠르게 실행해, 2030년 클래시스의 10억달러 매출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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