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셀이 일본 대기업 대일본인쇄(DNP) 및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씨믹(CMIC)파마사이언스와 손잡고 일본 합작법인을 설립합니다.

넥셀이 일본 대기업 대일본인쇄(DNP) 및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씨믹(CMIC)파마사이언스와 손잡고 일본 합작법인을 설립합니다.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유래 세포·오가노이드 제품 제조 및 이에 기반한 신약 평가 플랫폼을 상용화한 넥셀은 DNP 및 일본 최고의 비임상 CRO인 CMIC파마사이언스와 공동으로 출자해 일본 도쿄에 합작법인 ‘트리네뷸라셀테크(TriNebula Cell Tech, 이하 트리네뷸라)’를 설립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일본 합작법인은 향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동물실험 대체·보완 평가법’ 시장을 겨냥해 글로벌 마케팅·영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CRO인 CMIC파마사이언스의 비임상시험 전문성을 더해, 글로벌 신약 개발 현장에서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대체 평가법의 실용화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넥셀은 독자 기술을 토대로 다양한 hiPSC 제품과 이를 활용한 대체 평가법을 개발하며 글로벌 진출 전략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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