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 BMS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 중인 PD-L1·VEGF-A 이중항체 ‘푸미타미그(pumitamig)’가 면역항암제와 항암화학요법 병용치료 후 질병이 진행된 전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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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O] BMS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 중인 PD-L1·VEGF-A 이중항체 ‘푸미타미그(pumitamig)’가 면역항암제와 항암화학요법 병용치료 후 질병이 진행된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유망한 항종양 활성을 보였습내다.

도세탁셀과 병용한 글로벌 임상2상에서 PD-L1 발현 수준과 암 조직형 전반에 걸쳐 종양 반응이 관찰됐으며, 확증 객관적반응률(cORR) 36.7%,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 6.9개월을 기록해 2차 치료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BMS와 바이오엔테크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6)에서 글로벌 임상2상(ROSETTA Lung-107)의 첫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조병철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신속 구연발표(초록번호 LBA76)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반응률 36.7%·질병조절률 90%…편평상피암서 57.1% 반응
◇3등급 이상 치료 관련 이상반응 18%…새로운 안전성 신호 없어
◇폐암 2차 치료 가능성 제시…글로벌 임상3상 7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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