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EZH1·EZH2 이중저해제 ‘HM97662’의 임상1상에서 추가적인 항종양 활성을 확인했습니다.

[ESMO]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EZH1·EZH2 이중저해제 ‘HM97662’의 임상1상에서 추가적인 항종양 활성을 확인했습니다.

특정 유전자 변이를 가진 진행성·전이성 고형암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용량탐색시험에서 200㎎과 300㎎ 투여군에서 각각 부분관해(PR)가 관찰됐습니다. 기존 용량증량시험에서도 악성 중피종 환자 2명의 PR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객관적 반응률(ORR)은 10.7%를 기록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이 오는 23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막하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6) 연례 학술대회에서 발표할 HM97662의 임상1상 연구 초록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초록에는 진행성·전이성 고형암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HM97662를 200㎎ 또는 300㎎씩 투여해 안전성과 항종양 활성을 비교한 용량탐색시험 결과와 기존 용량증량시험의 추가 분석 결과가 담겼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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