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는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 신약 개발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종합]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는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 신약 개발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기업인 바이오마린과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바이오마린은 LA-GLA의 전 세계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하며, 한국에서는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허가 및 상업화를 주도합니다.

LA-GLA는 리소좀축적질환(Lysosomal Storage Disorder, LSD)인 파브리병 치료를 위한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Enzyme Replacement Therapy, ERT) 후보물질입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바이오마린으로부터 7000만달러(약 935억원)의 업프론트(선급금)를 받고 개발 및 상업화 단계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으로 최대 4억500만달러(한화 5412억원)를 추가 수령할 수 있습니다.

또한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제품 출시 이후 별도의 로열티를 수취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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