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 모더나의 mRNA 치료제(암백신) 후보물질 ‘인티스메란 오토진’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흑색종 수술 후 보조요법 임상3상에서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키트루다 단독요법 대비 42% 낮췄습니다.
2년 무재발생존율(RFS)도 82.2%로 단독군의 70.0%를 웃돌았습니다.
MSD와 모더나는 완전 절제술을 받은 2B~4기 흑색종 환자 대상 글로벌 임상3상(INTerpath-001)의 상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24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6) 프레지덴셜 심포지엄 I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해당 연구는 의학저널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에 게재 승인됐습니다.
◇1137명 대상 3상서 재발·사망 위험 42%↓…2년 무재발생존율 12.2%p 개선
◇6개월 이후 재발·사망 위험 58%↓…원격 전이·사망 위험 50% 감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