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 확인하는 간단한 정보만으로 수술 후 신장 기능이 갑자기 나빠지는 ‘급성 신장 손상’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6 545 підписників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수술 전 확인하는 간단한 정보만으로 수술 후 신장 기능이 갑자기 나빠지는 ‘급성 신장 손상’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습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이식외과 이주한 교수와 신장내과 김형우 교수, 연세대 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유승찬·김선지 교수 연구팀은 전신마취 수술 환자의 데이터를 분석해 수술 전 8가지 정보만으로 ‘수술 후 급성 신장 손상 위험’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국제외과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에 게재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753
Відкрити пост в Telegram